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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부동산 시장에서 'e편한세상' 아파트를 잇따라 성공적으로 선보인 DL건설의 공급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DL건설은 구미시 상모지구에서 본격 청약 일정에 돌입한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를 공급을 진행중이다.

 

13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가 조성되는 상모지구는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주거시설과 함께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것은 물론,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구미시 봉곡동에 자리한 'e편한세상 봉곡' 전용 84.9729㎡ 타입은 지난 7월 3억1500만원에 거래가 됐는데, 이는 단지의 입주 초기인 2016년 3월 동일 타입이 2억1414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억원 가량이 오른 가격이다. 

 

단지는 구미시 상모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6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6가구 ▲84㎡B 259가구 ▲84㎡C 48가구 ▲108㎡ 159가구 ▲116㎡ 138가구다. 전 가구가 구미시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앞서 언급된 구미국가산업단지 직주근접성 외에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필수 요소로 떠오른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자연친화단지로 조성된다. 실제 주변에는 수려한 경관을 갖춘 금오산과 약 24만7000㎡의 대규모 공원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구미, 남구미 IC가 인접해 있으며, 인근으로는 경부선 구미역과 대구권 광역철도 예정역인 사곡역(2024년 예정), 구미·군위 고속도로(국토교통부 건설계획 확정)가 자리해 있다. 

 

또한 정수초, 상모고 등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해 반경 3km 이내에는 초·중·고교 12개소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단지에서는 사곡동, 광평동 등의 원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번 단지에는 'C2 하우스'가 도입됐다. C2 하우스는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자아실현과 휴식이 모두 가능한 멀티유즈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내력벽을 최소화하고, 가변형 벽체를 적극적으로 적용한 e편한세상만의 역량이 집중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맞춤형 평면 구조다. 

 

또한 단지는 스마트 공기 제어 시스템을 비롯해 미스트 분사 시설물, 웨더 스테이션, 미세먼지 저감 식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했다.

 

관계자는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설계를 도입했다"라며 "또 드레스룸, 현관팬트리, 복도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 및 공간활용성을 더욱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비규제지역인 구미시에 공급되어 청약 및 대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또한 단지는 전매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